UFC 옥타곤걸 아리아니 셀레스티, 운동으로 다져진 가슴라인으로 팬심 달궈
    • 입력2019-06-19 14:58
    • 수정2019-06-19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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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주상기자] UFC 옥타곤걸 아리아니 셀레스티가 최근 자신의 SNS에 탄력 넘치는 가슴라인을 보여주며 절정의 섹시함을 뽐냈다. 사진 속에서 셀레스티는 재킷과 이브닝가운만 걸친 채 속살이 훤히 드러나보이는 자세로 매력을 뽐냈다.

대학교에서 피트니스를 전공한 셀레스티는 600만명의 팔로워를 자랑하고 있다. 지난 2005년부터 UFC 옥타곤걸로 활동하며 유명세를 타고 있다. 옥타곤걸의 인기를 바탕으로 자신의 이름을 내건 쇼핑몰을 운영하며 억만장자의 대열에 오르는 사업수완을 발휘했다.

셀레스티는 유명 남성잡지 맥심을 비롯해서 플레이보이,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수영복 특집판의 커버를 장식하며 수많은 남성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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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bow@sportsseoul.com 사진출처 | 아리아니 셀레스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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