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家 박서원♥' 조수애 전 아나운서, 지난달 2세 출산
    • 입력2019-06-13 14:29
    • 수정2019-06-13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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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애
[스포츠서울 정하은기자]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와 결혼한 조수애 전 JTBC 아나운서가 지난달 아이를 출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3일 한 매체는 조 전 아나운서가 2주 전 산후조리를 마치고 집으로 귀가했으며 한 달 전 출산했다고 보도했다.

조 전 아나운서는 지난해 12월 8일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의 장남인 박서원 두산 전무와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갑작스러운 결혼 소식에 속도위반이 아니냐는 말도 조심스럽게 나왔었지만 양측은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이후 조 전 아나운서는 지난 1월 자신의 SNS에 “5개월 아니기도 하지만, 축하 고맙다”며 임신 사실을 인정했다.

한편, 조 전 아나운서는 지난 2016년 18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JTBC 아나운서로 입사, 미모의 아나운서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지만 박서원 대표와 결혼하면서 퇴사를 결정했다.


jayee212@sportsseoul.com

사진 | 조수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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