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 블락비 유권 "8년 만난 전선혜와 입대 전 결혼 고민"
    • 입력2019-06-12 10:26
    • 수정2019-06-12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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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용수기자]아이돌 그룹 블락비 멤버 유권이 8년째 열애 중인 모델 전선혜와의 결혼 시기에 관해 언급했다.


11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유권이 전선혜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됐다.


유권은 "공개 열애 선언 당시 21세 였다. 굉장히 순수했던가 아니면 바보였던 것 같다"며 "팬들이 '연애하면 솔직하게 이야기해달라'고 하기에 그걸 믿었다"고 말했다. 이어 "당시 공개 연애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었는데, 원더걸스 선예가 결혼한다는 기사가 나와서 공개를 결심했다"고 덧붙였다.


이제 유권은 결혼을 고민하고 있었다. 그는 "원래 여자친구와 군대 가기 전에 결혼식을 올리자고 했다. 서른 살 정도까지는 시간이 있어서 그때까지 돈 벌어놓고 결혼하고 가자는 생각이었는데 병역법이 바뀌어서 내년에 군대에 가야 한다"며 "여유롭지 않더라도 결혼하고 군대에 가야 하나, 다녀와서 결혼을 해야 하나 고민이다"라고 고백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유권이 전선혜에게 영상 편지를 보내던 도중 전선혜와 깜짝 전화 연결을 하기도 했다. 두 사람은 애틋한 마음을 주고받으며 눈물을 흘렸다.


purin@sportsseoul.com


사진 | MBC 에브리원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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