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민호, '녹두꽃' 합류…'신퀴'·'트랩' 이어 열일 행보
    • 입력2019-05-10 08:14
    • 수정2019-05-10 08:13
    • 프린트
    • 구분라인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밴드 공유
  • url
곽민호
[스포츠서울 최진실기자]배우 곽민호가 SBS 금토극 ‘녹두꽃’에 합류한다.

곽민호의 소속사 큐로홀딩스 매니지먼트 측은 “곽민호가 ‘녹두꽃’에서 김덕명 역으로 등장을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녹두꽃’은 1894년 동학농민혁명의 역사 속에서 농민군과 토벌대로 갈라져 싸워야 했던 이복형제의 파란만장한 휴먼스토리를 그린 드라마로 역동적인 영상미와 휘몰아치는 전개로 매회 시청자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극 중 곽민호는 김덕명 역을 맡아 전봉준(최무성 분)과 함께 동학농민혁명을 이끄는 호남창의대장소 지도부의 모습을 사실감 있게 보여줄 예정이다.

곽민호는 드라마 ‘라이브’, ‘옥중화’, ’장영실’ 영화 ‘남한산성’, ‘프리즌’, ’강남 1970’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는 가운데 최근 OCN ‘신의 퀴즈: 리부트’에서 김재원의 오른팔 석태준 역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주었으며 ‘트랩’에서 이서진을 압박하는 광수대 형사 역을 맡아 극의 몰입도를 더하며 시청자의 호평을 받았다.

연이은 작품 활동으로 2019년 쉼 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곽민호가 이번 ‘녹두꽃’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녹두꽃’은 금, 토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 | 큐로홀딩스 매니지먼트 제공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추천

1
오늘의 핫키워드
영상 더보기

포토더보기

TOP 뉴스

SS TV 캐스트

스포츠서울 SN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 네이버TV

스포츠서울 앱 살펴보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