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쩌~억! 벌린 체조 요정의 화보 촬영 현장
    • 입력2019-04-16 07:00
    • 수정2019-04-16 07:00
    • 프린트
    • 구분라인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Google+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밴드 공유
  • url

[스포츠서울 이용수기자]현역 시절 '체조 요정'으로 불린 손연재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손연재는 15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스트레칭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선 채로 다리를 머리 위로 올린 채 스트레칭 중인 손연재의 모습이 담겨있다. '체조 요정' 출신 다운 못짓을 보여준 손연재는 화보 촬영 현장에서도 변함 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지난 2017년 3월 공식 은퇴한 손연재는 최근 학원을 열고 선생님으로서 제자들을 가르치고 있다.





purin@sportsseoul.com


제공 | 손연재 SNS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추천

1
오늘의 핫키워드
영상 더보기

포토더보기

TOP 뉴스

SS TV 캐스트

스포츠서울 SN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 네이버TV

스포츠서울 앱 살펴보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