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 딸 하영 공개 "장윤정 앨범 자켓보다 더 예뻐"[★SNS]
    • 입력2019-03-14 07:15
    • 수정2019-03-14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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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정하은기자]KBS 도경완 아나운서와 트로트 가수 장윤정 부부가 둘째 딸 사진을 공개했다.


13일 도경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는 아무리 눈을 씻고 찾아봐도 도저히 못찾겠다.... #이중에사람있어요 #인형다섯개아니구요 #작가님고생많으셨어요 #베이비파스텔 #백일촬영 #장윤정신곡 #엄마앨범자켓보다너가더예쁘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부부의 둘째 딸 하영 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곰돌이 모자를 쓴 귀여운 모습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장윤정과 도경완은 지난 2013년 6월 결혼에 골인, 2014년 아들 연우 군을 낳고 4년 만인 2018년 11월 딸 하영 양을 출산했다.


jayee212@sportsseoul.com


사진 | 도경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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