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요정' 최다빈, 1년 만에 돌아오다 '아름다운 연기' ('동계체전 피겨스케이팅') [SS영상]
    • 입력2019-02-22 14:02
    • 수정2019-02-22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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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박경호기자] '피겨 요정' 최다빈이 '제100회 동계체전'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여대부에서 2위를 차지했다.


최다빈은 22일 오전 서울 태릉선수촌 실내빙상장에서 열린 '제100회 동계체전' 피겨스케이팅 여자 대학부 프리 스케이팅에 출전했다.


평창 올림픽 이후 발에 맞는 부츠를 찾느라 시즌 전체를 포기한 최다빈은 동계체전을 통해 1년 만에 복귀했다.


한편, 최다빈은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 출전에 대해 "아직 모르겠다. 앞으로 선수 생활을 이어간다는 것에 의미를 두겠다"고 말했다.



park5544@sportsseoul.com


사진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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