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속 박신혜, 그 모습 추억으로[스타g]
    • 입력2019-01-21 07:00
    • 수정2019-01-21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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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용수기자]배우 박신혜가 인기리에 종영된 tvN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속에서 보여준 다양한 모습을 주목했다.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은 20일 최종회를 끝으로 인기리에 종영했다.


박신혜는 극중 씩씩하고 사랑스러운 여자 정희주와 세주(찬열 분)가 만든 게임 속 NPC 엠마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극의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박신혜가 보여준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속 모습은 어땠을지 그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속 공개된 모습을 통해 확인했다.


첫 방송을 앞두고 공개한 현빈, 정의성 등과 함께한 모습



그라나다에서 희주(박신혜 분)에겐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



엠마는 이 드라마의 '키' 였죠.



엠마의 실제 촬영 모습은 이랬답니다



그라나다를 떠나는 유진우를 떠나보내기 전 희주



그라나다에서 한국 최양주(조현철 분) 사무실로 옮겨온 엠마



유진우와 정희주가 그라나다를 배경으로



극중 동생 세주와 함께 찍은 정희주? 엠마? 박신혜?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속 박신혜의 모습은 모두에게 추억으로 남습니다.


purin@sportsseoul.com


사진 | 박신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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