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악화' 티아라 지연, 몰라보게 야윈 근황
    • 입력2018-09-13 06:00
    • 수정2018-09-13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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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그룹 티아라 지연이 부쩍 마른 모습을 공개했다.


12일 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려 근황을 전했다.


게재된 사진 속 지연은 망중한을 즐기는 모습. 여전한 미모로 남다른 분위기를 자아내는 가운데, 몰라보게 살이 많이 빠져 눈길을 사로잡았다. 선명한 쇄골과 얇은 팔로 앙상해진 몸매를 드러냈다.


지연의 야윈 모습에 네티즌들은 "너무 말랐다", "살 많이 빠져 걱정돼요", "힘들 때 여행이 최고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연은 지난달 21일 건강상의 이유로 홍콩 팬미팅을 연기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지연은 "제 건강 상태로 인하여 연기하게 된 것에 대해 너무 죄송한 마음뿐이다. 열심히 치료받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 알린 바 있다.

한편, 지연은 건강 회복을 위해 활동을 중단하고 휴식 중이다.


news@sportsseoul.com


사진ㅣ지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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