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서유기5', 9월 30일 첫방 확정 "'대탈출' 후속"
    • 입력2018-08-28 15:01
    • 수정2018-08-28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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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정하은기자]'신서유기5' 편성이 확정됐다.

28일 tvN 측은 복수의 매체를 통해 "'신서유기5'가 9월 30일 밤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대탈출' 후속으로 편성된다"고 밝혔다.


'신서유기'는 중국의 고전 '서유기'를 모티브로 삼장법사, 손오공, 저팔계, 사오정이 모험을 떠난다는 콘셉트의 모험 활극 버라이어티다.


'신서유기5'는 지난 3일 강호동·이수근·은지원·안재현·송민호와 새롭게 합류한 블락비 피오가 경기도 가평 인근에서 사전 촬영을 진행한 뒤 홍콩, 일본 삿포로 등으로 여행을 떠났다. 피오가 '신서유기5'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도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신서유기5'는 9월 30일 밤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jayee212@sportsseoul.com


사진ㅣ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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