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급통신] 엉덩이 '흔들'…민망 춤 추다 체포된 女가수
    • 입력2018-08-01 06:30
    • 수정2018-08-01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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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유명 가수가 에펠탑 아래서 선정적인 춤을 추다 체포되는 일이 발생했다. 


영국 데일리메일 인터넷 판은 지난달 30일 "TV에 나왔던 가수와 그의 친구가 에펠탑 거리에서 트워킹을 추다가 경찰에 체포됐다"고 전했다. 


사건의 주인공은 불가리아 출신의 팝가수 게리 니콜. 그는 친구와 함께 프랑스 파리에서 차를 몰고 가다가 다리를 벌린 후 엉덩이를 심하게 흔드는 선정적인 춤을 췄다. 


이내 현장에서 즉시 경찰에 체포됐고 공공질서 위반 혐의를 받은 뒤 게리와 친구는 진술서 작성 후 벌금을 내고 경찰서에서 풀려났다.  


news@sportsseoul.com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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