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리니지2' 대규모 업데이트...신규서버 '블러디', 수룡 '파푸리온' 등장
    • 입력2018-07-30 15:09
    • 수정2018-07-30 15:08
    • 프린트
    • 구분라인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밴드 공유
  • url
리니지2 신서버 ‘블러디’ 오픈
[스포츠서울 김진욱기자]㈜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의 PC 온라인 MMORPG ‘리니지2’가 30일 신규 특화 서버 ‘블러디’를 오픈하고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리니지2의 이번 변화는 크게 3가지다. 이용자들은 라이브 신규 전투 특화 서버 ‘블러디’와 라이브 서버의 4번째 용인 수룡 ‘파푸리온, 클래식 서버 ‘S그레이드’ 장비 등 새로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이용자는 30일 오후 5시 열린 라이브 신서버 ‘블러디’에 접속할 수 있다. 오픈을 기념해 8월 29일까지 한달 간 블러디 서버에서 무료로 즐길 수 있다. 블러디 서버의 95레벨 이상 이용자는 PvP(이용자 간 대결)에 참여해 ‘블러디 코인(서버 전용 게임 내 재화)’을 획득할 수 있다.

엔씨는 블러디 서버 오픈 기념 이벤트 2종을 다음달 29일까지 진행한다. ‘미션 I’m Possible’ 이벤트는 2가지 미션(2차 전직 이상 달성, 몬스터 누적 1000마리 처치)을 달성해 ‘검’, ‘궁’, ‘달’ 등 레어 캐릭터명 응모권을 얻는 이벤트다. 빙고미션(파티 사냥, PvP 등)에 참여해 보상을 받는 ‘ALL 빙고를 완성하라’ 이벤트도 열린다.

리니지2 라이브 서버에 수룡 ‘파푸리온’과 ‘R110 그레이드’ 신규 아이템을 업데이트 했다. 수룡 파푸리온 업데이트 기념 ‘1st 드래곤 슬레이어’ 이벤트를 8월 22일까지 진행한다. 이용자는 드래곤 사냥 결과를 홈페이지 이미지 게시판에 업로드 하여 참여할 수 있다.

리니지2 클래식 서버에 ‘Secret of Empire’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용자는 최상위 등급인 ‘S 그레이드’ 장비 아이템과 신규 레이드 ‘프린테사’ 등의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라이브 클래식 서버에서 8월 29일까지 신규 복귀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규 이용자(계정 생성/접속 60일 이내 이용자)와 복귀 이용자(30일 이상 게임 미 접속 이용자)에게 ‘이벤트 페이지 초대코드’를 보낼 수 있다. 초대코드를 받은 신규·휴면 이용자는 코드를 등록하고 서버 별 아이템(원정대 세트, 환영의 선물 패키지 등)을 얻는다. 초대 코드를 보낸 이용자는 등록된 초대코드 수에 따라 서버 별 ‘레어 액세서리 3종(30일)’, ‘불변의 비전서 1장’, ‘향상된 레어 악세서리 3종(30일)’ 등 특별 보상을 받을 수 있다.

jwkim@sportsseoul.com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추천

0
영상 더보기

포토더보기

TOP 뉴스

SS TV 캐스트

스포츠서울 SN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 네이버TV

스포츠서울 앱 살펴보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