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측 "中 표절, 확인 필요…포맷 수출한 적은 없어"
    • 입력2018-07-13 13:40
    • 수정2018-07-13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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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대령기자]SBS '미운 우리 새끼' 측이 중국 측의 표절 논란에 관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SBS 측 관계자는 13일 복수의 매체를 통해 "중국 프로그램의 표절 여부는 확인 절차가 우선이다. 대응은 그다음"이라며 "'미운 우리 새끼'의 포맷을 수출한 적은 없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중국 후난위성TV가 스타들의 어머니가 스튜디오에 나와 자식들의 일상을 지켜보며 대화를 나누는 '미운 우리 새끼'와 비슷한 포맷의 예능 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최근 한국의 여러 인기 예능 프로그램들은 중국의 표절 프로그램에 골머리를 앓은 바 있다. tvN '윤식당', JTBC '효리네 민박' 등이 표절의 대상이 됐다.


daeryeong@sportssoeul.com


사진ㅣ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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