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일광역이 가까운 프리미엄 주거지 ‘일광신도시 대성베르힐’
    • 입력2018-06-11 17:27
    • 수정2018-06-11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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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일광신도시 대성베르힐l이미지

[스포츠서울 김수지기자]지난 2016년 12월에 부분 개통한 부산 부전~일광 구간에는 현재 동해남부선 도시철도가 운행 중이다. 내년 말 일광~태화강역 구간이 준공될 경우 좌천, 월내, 서생, 남창, 망양, 덕하, 선암 등을 거쳐 태화강까지 연장 운행될 예정이다.


동해남부선 개통 구간과 준공 예정 구간 중심에 놓여 있는 일광역은 부산의 마지막 주거택지인 일광택지개발예정지구(이하 일광신도시)를 품고 있어 부산 내에서도 부산을 지켜보는 투자자들 사이에서도 소문이 자자하다. 넓은 지역을 관통할 동해남부선 역세권이 기본 옵션에, 역에서 채 1km에 못 미치는 거리에 일광해수욕장까지 있어 주변 환경도 우수하기 때문이다.


여러 장점을 지닌 일광신도시 내 분양 상품은 그야말로 낭중지추다. 드러내지 않아도 드러나는 상품성을 지니고 있어 시장 내에서도 입소문을 타고 있다. 그 중 일광산을 곁에 두고, 초품아 단지로 각광받고 있는 ‘일광신도시 대성베르힐’이 얼마 전 분양을 시작한 상태다.


부산광역시 기장군 일광면 일광지구 B11블록에 사업지를 예정하고 있는 일광신도시 대성베르힐은, 지하 2층~지상 최대 25층 높이에 총 7개동 규모로 선보인다. 전 세대 전용면적 84㎡타입으로 구성하며, 총 518세대다. 단지는 남향 위주로 배치하고, 단지 주변과 어울리는 자연친화적 힐링산책로를 특화할 예정이다.


보기 드문 5bay(일부세대) 평면이 적용되어 채광과 개방감이 가장 높은 수준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단지 내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사물인터넷(loT) 기술을 이용한 스마트홈 아파트를 계획하고 있다. 사물인터넷 기술이 접목되면 음성인식 스피커를 통해 가전기기에 부착된 센서가 연결되어 모든 시스템을 편리하게 제어 및 관리할 수 있다.


이 단지는 설계의 완성도뿐만 아니라 교통, 생활, 교육 인프라도 프리미엄 급이다. 기장IC가 5분 거리에 위치해 있고, 부산-포항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서면이나 동래, 해운대를 비롯해 울산과 포항까지도 쉽게 이동할 수 있다. 또, 부산외곽순환도로, 14번 국도 등을 이용하면 편리하게 인근 지역으로 왕래할 수 있어 출퇴근 걱정을 덜 수 있다.


기본 생활 인프라에 인접지역 인프라 공유까지도 가능하다. 단지에 인접한 교리상권 공유와 기장메가마트 이용이 가능해 기본 생활편의쇼핑이 가능하다. 또, 신세계아울렛, 롯데아울렛, 테마파크, 휴양리조트까지 인근에 있어 고급 문화생활도 가능하다. 향후 이케아가 입점 예정 중에 있어 인테리어 쇼핑도 더해져 쇼핑 카테고리가 확장될 것으로 보인다.


이사없이 원스톱 교육도 가능한 입지다. 단지 바로 앞 유치원/초등학교(예정부지)뿐만 아니라 일광신도시 내 안심 도보통학거리에 위치한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예정부지)가 고루 갖춰져 있어 아이들의 의무교육을 한 곳에서 진행할 수 있다.


일광신도시 대성베르힐은 현재 견본주택 오픈 후 잔여 선착순 동ㆍ호 지정을 진행하고 있다. 견본주택은 해운대구 재송동 678-2번지 센텀고 옆에 위치하며, 방문 시 언제나 상담이 가능하다.


sjsj1129@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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