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코, 씨잼 이어 대마초 흡연 혐의 입건
    • 입력2018-05-29 10:47
    • 수정2018-05-29 10:46
    • 프린트
    • 구분라인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Google+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밴드 공유
  • url
바스코
[스포츠서울 이지석기자]대마초 흡연 혐의로 래퍼 바스코가 입건됐다. 이미 구속된 씨잼과 같은 혐의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씨잼 등 2명을 구속하고, 6명을 불구속 입건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중 래퍼 바스코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바스코는 2015년 5월부터 최근까지 서울 자택에서 세 차례에 걸쳐 대마초를 피운 혐의를 받고 있다.

래퍼들의 대마초 흡연 관련 제보를 받은 경찰은 지난 4월 바스코와 씨잼 자택을 압수 수색을 해 대마초 29g과 흡연 파이프 등을 압수했다. 이후 이들 두 사람을 포함, 래퍼와 프로듀서, 가수 지망생 등 총 8명을 검거했다.

현재 바스코는 대마초 흡연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전해진다. 구속된 씨잼은 현재 수원구치소에 수감돼있다.


monami153@sportsseoul.com

<바스코. 사진 | 바스코 SNS>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추천

1
영상 더보기

포토더보기

TOP 뉴스

SS TV 캐스트

스포츠서울 SN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 네이버TV

스포츠서울 앱 살펴보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