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반 여신'으로 불리는 피트니스 모델의 근황
    • 입력2018-05-17 06:40
    • 수정2018-05-17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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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피트니스 모델 김아름이 결혼 소식을 알렸다.

김아름은 최근 자신의 SNS 계정에 '벌써 이번 주 토요일이 결혼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두 사람은 운동을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예비 신랑은 피트니스 센터를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아름은 골반을 도드라지게 하는 21인치 허리 덕분에 네티즌 사이에서 '골반 여신'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news@sportsseoul.com


사진ㅣ김아름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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