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김아랑, 문재인 대통령 시계 인증 '성공한 덕후'
    • 입력2018-05-15 18:06
    • 수정2018-05-15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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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조윤형 인턴기자] 쇼트트랙 선수 김아랑이 문재인 대통령의 기념 시계를 인증했다.


김아랑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네 맞아요"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문재인 대통령의 기념 시계를 찬 채 환하게 웃고 있는 김아랑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문재인 대통령 덕후'로 유명한 김아랑은 지난 3월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에 출연해 진행자 배성재가 차고 있던 문재인 대통령의 시계를 부러워했다. 심지어 그는 방송 중 올림픽 금메달과 문재인 대통령의 시계를 바꿔 차기도 했다.


배성재 아나운서를 부러워했던 만큼 그의 뿌듯한 표정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아랑은 지난 14일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yoonz@sportsseoul.com


사진 | 김아랑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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