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3cm' 아담한 키에도 '황금 비율' 자랑하는 日 모델
    • 입력2018-05-16 07:00
    • 수정2018-05-16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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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일본 모델 겸 디자이너 세터 아유미가 작은 키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비율을 자랑해 화제다.


'153cm'의 아담한 키지만 여리여리한 체구와 작은 얼굴로 완벽한 비율을 자랑하는 아유미는 많은 네티즌의 이목을 끌고 있다.


아유미의 인스타그램 계정 속 사진에서 그는 153cm라는 키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완벽한 8등신 비율을 뽐내고 있다. 키는 작지만 길게 뻗은 팔다리와 조막만 한 얼굴로 장신 모델 못지않은 환상적인 비율을 자랑한다.


특히 독특한 스타일링과 소품을 매치해 아유미만의 개성을 살려 눈길을 사로잡는다.


아유미는 현재 자신만의 패션 브랜드인 '아유미 스토어'까지 만들고 모델과 디자이너 활동을 겸하고 있다.


news@sportsseoul.com


사진ㅣ 세터 아유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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