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문학·대전 프로야구, 우천으로 취소
    • 입력2018-05-12 16:03
    • 수정2018-05-12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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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대전은 비, 경기는 우천지연
1일 대전에서 열린 LG-한화전이 3회 우천으로 경기가 지연되고 있다. LG가 1-0으로 앞선 상태다. 대전|배우근기자 kenny@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서장원기자] 잠실, 문학, 대전에서 열릴 예정이던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

12일 전국적으로 비가 내린 가운데 오후 3시 25분 문학 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LG와 SK의 경기와 대전에서 열릴 예정인 NC 대 한화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 뒤이어 잠실 구장에서 열릴 예정인 넥센과 두산의 경기도 오후 3시 35분경 취소가 결정됐다.

사직 구장에서 열리는 KT와 롯데의 경기와 대구 구장에서 열리는 KIA와 삼성의 경기는 날씨 상황을 더 지켜보며 경기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superpow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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