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차 이상원, 1억 원 채무로 파산…멤버 불화설까지
    • 입력2018-03-12 21:45
    • 수정2018-03-12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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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정하은 인턴기자] 그룹 소방차 출신 이상원이 법원에서 빚을 탕감받았다.


12일 서울회생법원에 따르면 이상원은 지난해 6월 법원에 개인 파산과 면책을 신청했고, 그해 11월 법원서 파산 선고를 받았다. 이후 지난달 20일 9885만 7397원의 빚 면책 결정을 받았다.


이상원은 지난해 4월 싱글 '파티' 등을 발표하며 가수 활동을 재개했다. 음반제작비를 위해 돈을 빌리기도 했으나, 교통사고로 활동 등을 중단해 상환하지 못했다.


빚은 소방차 멤버 김태형과 음반투자자로부터 빌린 돈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일로 이상원과 김태형의 불화설도 제기됐다.


한편, 소방차는 지난 1987년 정원관, 이상원, 김태형 3인조로 데뷔해 '그녀에게 전해 주오', '어젯밤 이야기', '일급비밀', 'G카페'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낳으며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jayee212@sportsseoul.com


사진ㅣ스포츠서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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