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 손예진-한가인, 안방극장 복귀 임박…꽃길 걸을까 (ft.신점&사주)
    • 입력2018-03-07 07:00
    • 수정2018-03-07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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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권준영기자] 동갑내기 미녀배우 손예진과 한가인이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오랜만에 드라마 나들이하는 두 사람이 꽃길을 걸을 수 있을지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손예진은 오는 30일 첫 방송하는 JTBC 새 금토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이하 '예쁜 누나')로 2013년 KBS2 '상어' 이후 5년 만에 시청자와 만난다. '예쁜 누나'는 '그냥 아는 사이'로 지내던 두 남녀가 사랑에 빠지면서 만들어갈 '진짜 연애'를 담은 드라마다. 손예진은 극중 커피 전문 기업의 가맹 운영팀 소속 슈퍼바이저 윤진아 역을 맡았다. 진아는 해외 파견 근무를 마치고 돌아온 서준희(정해인 분)와 3년 만에 재회하며 전과는 다른 감정을 느끼게 된다.


그간 독보적인 연기력과 손예진 만의 분위기와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국가대표 멜로 여신의 입지를 다져온 손예진이 '예쁜 누나'를 통해 선보일 새로운 연기 변신이 기대를 더하고 있다.


한가인도 오는 4월 첫방송하는 OCN '미스트리스' 출연을 확정지어 2012년 MBC '해를 품은 달' 이후 6년 만에 안방으로 돌아온다. '미스트리스'는 지난 2008년 영국 BBC에서 방송한 동명 드라마가 원작으로, 2013년 미국 ABC에서 리메이크할 정도로 탄탄한 작품성을 자랑한다. 원작에서 등장하는 네 여자가 가지고 있는 각각의 고민을 가져왔고, 여기에 OCN이 탄탄하게 쌓아온 미스터리와 스릴러의 장르물적 해석을 덧입혀 차별화된 이야기와 독특한 매력을 선사할 전망이다.


한가인은 극중 '장세연' 역을 맡았다. 남편이 사고로 죽은 지 2년, 슬픔을 극복하고 딸과 단둘이 꿋꿋하게 살고 있던 중 발신자 제한 표시의 전화가 걸려온 뒤 자꾸만 이상한 일들에 휘말리게 되는 인물이다.


이들이 새로운 작품을 통해 어떤 모습을 보일지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무속인 노형섭 박사와 역술인 주원이 신점과 사주철학으로 두 사람의 올해 운과 흥행성적을 전망했다. 어떤 공통점과 차이점이 있을까.


▶ 무속인 노 박사, 손예진 "대박날 징조…결혼운 왕성" VS 한가인 "회를 거듭할수록 성장…집안에 슬픈 일 생길 수도"


손예진의 올해 운세를 보면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는 너무나도 잘 선택한 작품이 될 것이다. 시청률은 아주 좋을 것이며 손예진이 갖고 있는 매력이 크게 발산될 수 있는 작품이다. '뭘 해도 될 사람은 된다'는 말이 여기서 나오게 된다.


스태프와 호흡도 좋으면 여러모로 인기를 얻을 것이다. 또한 영화나 다른 작품도 기대해볼 만하며 차기작도 바로 잡힐 것이다.


그러나 집안에 약간 불미스러운 일이나 문제가 조금 있을 수 있으니 심히 답답할 수 있다. 그것을 제외하면 괜찮은 편이며 올해 후반이나 내년에는 인연에 관한 소문이 생길 수도 있다.


2018년~2019년은 스캔들이나 좋은 인연 관계가 형성되며 결혼운도 받쳐주니 '금상첨화'일 것이다. 금전운도 좋아 올해와 내년은 문서나 계약 등이 줄을 설 것이다.


한가인의 올해 운세를 보면 '미스트리스'라는 작품으로 귀환해 초반에 조금 진부할 수도 있는 기간이 있지만 회를 거듭할수록 안정감을 찾을 수 있다. 시청률은 보통 기본 이상을 할 수 있으면 약간의 신드롬이나 유행어가 생기는 등 세간의 주목을 받을 수 있다. 연예계 활동은 계속하지만 그리 많은 활동은 하지 않는다. CF나 다른 소소한 것은 꾸준히 할 수 있다.


하지만 집안에 슬픔이나 조금 안 좋은 일이 생길 수 있다. 양력 5~6월, 11~12월을 특별히 주의해야 한다. 앞으로의 운은 좋으며 굳이 탓할 것이 없이 잘 살아갈 것이다.


▶ 역술인 주원, 손예진 "6년간 작품 대박…2년 동안 결혼운 없어" VS 한가인 "6~7月 임신 가능성…'미스트리스'는 기대에 못 미칠 가능성 높아"


2016년까지는 활발한 운을 가지고 있었지만 작년과 재작년은 숨을 고르는 운을 가지고 있던 손예진은 올 2월부터는 크게 움직일 운이다. 이번에 들어온 운은 짧아도 6년간은 이어질듯하니 이때는 쉬기보다는 많은 작품을 하는 것이 자신에게는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4~5월에 건강이나 사고에 조심만 한다면 움직인 것에 비해 좋은 결과를 얻게 되는 한 해가 될 것이다.


앞으로 2년 동안 결혼 운은 들어와 있지 않다. 2020년에 가장 크게 결혼 운이 들어와 있지만 그전에 결혼하게 된다면 정상적인 상대가 아닌 특이한 상대(나이차·국적 등)와 결혼을 하게 될 가능성은 보인다.


오랜만에 드라마 활동을 하게 되는 손예진의 운으로 드라마의 흥행 운을 본다면 자신보다 상대를 밝게 비춰주는 힘을 가졌기 때문에 상대가 편하게 연기할 수 있게 도와주면서 케미가 좋아져 좋은 결과를 가져오게 될 것으로 보인다.


한가인은 올해부터 새롭게 자신의 터전을 꾸려나가는 운이다. 하지만 2년간은 움직임이 많지만 움직임에 비해 결과가 크게 드러나지 않게 되는 운으로 해석할 수 있어 올해 선보이는 드라마에서는 한가인의 매력이 두드러지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자신은 힘들게 촬영하지만 결과가 기대에 못 미치게 나올 가능성이 높은 운으로 해석되므로 이번 작품보다는 차기나 차차기 작품에 기대를 해보는 것이 더 좋을 듯하다.


6~7월에는 건강이나 좋지 않은 소문에 휩싸일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하고 반대로 다시 임신을 할 가능성도 높으니 만약 2세를 노린다면 이때 가 적당할 것으로 보인다. 10월부터는 새로운 일에 대한 운이 들어와 있으니 적극적으로 움직인다면 좋은 결과를 가질 수 있다.


새해 스포츠서울이 새롭게 선보이는 [★동상이몽]은 대중의 사랑을 받는 스타들의 연애·건강·금전·연예계 활동 등 운세를 비롯, 작품속 배우들끼리의 호흡, 기대작의 흥행 향방 등을 무속인 노형섭 박사와 역술인 주원이 각각 신점과 사주철학으로 풀어보는 코너입니다. 같은 스타(커플)를 두고 두 사람의 다른 해석을 비교해서 보는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게 됩니다.<편집자주>


kjy@sportsseoul.com


사진ㅣ스포츠서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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