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 와이프2' 김연주, 한국어 완벽 패치된 호주인과 친구됐다
    • 입력2018-02-14 23:40
    • 수정2018-02-14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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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신혜연기자] '싱글 와이프2' 김연주가 한국어에 능숙한 호주 친구를 만났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싱글 와이프2'에서는 임백천의 아내 김연주가 호주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홀로 여행을 간 김연주는 임백천과 통화를 했다. 곁에서 듣던 호주 여성 2명이 능숙한 한국어로 "한국인이세요?"라고 물었다. 김연주는 깜짝 놀랐고, 이들과 합석해 간단하게 술 한잔을 했다.


알고 보니 한국에서 1년간 공부를 했다는 둘은 존댓말까지 쓰면서 능숙한 한국어 실력을 뽐냈다.

한편, SBS 예능프로그램 '싱글 와이프2'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heilie@sportsseoul.com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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