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 아냐?" 앞머리 자르고 동안 미녀된 강민경
    • 입력2018-02-15 07:00
    • 수정2018-02-15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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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여성 듀오 다비치의 강민경이 초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강민경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앞.미.리"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여고생을 연상케 하는 동안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기존의 여성스러운 이미지와 사뭇 다른 매력을 뽐냈다.


강민경은 이번 다비치 컴백과 동시에 기존의 긴 머리에서 짧게 자른 단발머리로 변신했다.


앞서 지난달 25일 다비치는 다비치로서 보낸 10년의 시간에 대한 감사와 앞으로 계속될 다비치의 기대의 의미를 담은 세 번째 정규 앨범 '&10'을 발매했다.


news@sportsseoul.com


사진ㅣ강민경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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