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 남자친구' 양세종, 조 말론 런던 화보 촬영
    • 입력2018-02-13 16:13
    • 수정2018-02-13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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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말론 런던] 남친 바이블, 양세종 화보 공개_1
 제공 | 앳스타일
[스포츠서울 최신혜기자] SBS 드라마 ‘사랑의 온도’로 스타 반열에 오른 배우 양세종이 ‘3월의 남자친구’ 콘셉트로 스타&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과 화보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평소 향수를 애용하는 그는 조 말론 런던의 코롱을 들고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양세종은 인터뷰에서 “목표는 없고 매 순간 집중하고 최선을 다하며 산다”며 “작품 촬영을 할 때는 오직 작품만을 생각하기 위해 골방 작업을 하며 주변 사람들과 연락은 잘 안 하고 캐릭터로서 살아가는 편”이라고 밝혔다.

또 “부족한 점이 많다”며 “더 강해지고 성장하면 SNS를 비롯해 다양한 방면으로 활동할 수 있을 것 같다.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통해 제 일상생활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앳스타일 3월 호에서는 사탕보다 달콤한 매력이 담긴 양세종의 화보와 더불어 솔직 담백한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ssin@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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