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kg' 감량한 김지수, 흔남에서 훈남됐다
    • 입력2018-02-14 06:00
    • 수정2018-02-1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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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가수 김지수가 27kg를 감량한 모습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지수는 지난 11일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살이 많이 빠진 모습으로 등장했기 때문. 날렵해진 턱선과 또렷해진 눈망울, 높아진 콧대가 돋보였다.


그는 이날 방송에서 다이어트를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김지수는 27kg을 감량했다는 사실과 함께 "발라드 앨범을 꾸준히 내며 감성적인 노래를 하다보니 그런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싶었다. 그래서 고집했던 안경도 벗고 수염도 깎았다"고 전했다.

김지수는 평소 자신의 SNS를 통해 일상 사진을 공개하고 있다. 훈남으로 거듭난 그의 모습은 여심을 사로잡기 충분했다. 네티즌들은 "지금이 리즈네요", "뭘 입어도 미남이에요", "갈수록 잘생겨짐"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지수는 지난 2010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2'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TOP6까지 진출해 주목받았으며 같은 해 싱어송라이터로 데뷔했다. '더스트(DUST)', '반성', '미열', '널 지우는 일' 등을 발표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김지수는 오는 3월 13일 군 입대를 앞두고 있다.


news@sportsseoul.com


사진ㅣ김지수 SNS, 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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