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세 키즈 모델과 열애 발표했던 중국 가수의 근황
    • 입력2018-02-13 06:50
    • 수정2018-02-13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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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중국 가수 장무이와 모델 아키바 미키의 커플의 근황이 공개됐다.

장무이와 아키바 미키는 최근 각각의 웨이보 계정에 커플 사진을 게재하며 변함없는 사랑을 과시했다.


평범한 커플처럼 보이지만, 이들은 6년 전 중국 전역을 충격에 빠뜨린 바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12년 당시 공개 열애를 선언했다. 문제는 당시 장무이의 나이가 24세, 아키바 미키의 나이가 12세였다는 것이다.


장무이는 열애를 공개한 후 "아키바가 8살일 때 중국어 선생님과 학생으로 처음으로 만나 첫눈에 반했다"라고 밝혔다.


우려 속에 사랑을 키워간 이들은 여느 커플처럼 데이트를 즐겼고, 약 6년이 지난 지금까지 변함없이 사랑을 나누고 있다.


한편, 아키바 미키는 중국 독일 혼혈 어머니와 일본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났다. 지난 2009년 어린이 모델 선발대회에서 1위를 차지하며 중국 연예계에 데뷔했다.


news@sportsseoul.com


사진ㅣ장무이, 아키바 미키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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