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차이나톡] "키스신까지"…승리, 첫 中 영화서 색다른 변신
    • 입력2018-02-06 14:11
    • 수정2018-02-06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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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신혜연기자] 그룹 빅뱅 멤버 승리가 첫 스크린 도전작 '우주유애낭만동유(宇宙有爱浪漫同游)'가 베일을 벗었다.


6일 '우주유애낭만동유' 측은 공식 웨이보를 통해 "승리와 궈비징의 모습이 담긴 예고편. 3월 2일 개봉됩니다"라는 글과 예고편 영상을 공개했다.


예고편 영상에서 승리는 상대 배우 궈비징과 달콤한 키스신을 선보였다. 신비롭고 몽환적인 분위기 속에서 두 사람은 달콤하면서도 애절한 장면을 만들어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스틸 컷 속에서도 자연스러운 커플 연기를 선보였다. 승리는 진지한 눈빛으로 사랑에 빠진 남자의 모습을 표현해냈다. 두 사람은 잔디밭에 누워 이마 키스를 하며 로맨틱한 장면을 연출하기도 했다.


특히 가수가 아닌 배우로 나선 승리의 색다른 변신이 기대를 모았다.


한편, '우주유애낭만동유'는 중국, 홍콩, 프랑스, 싸이판, 영국 등 로케이션으로 촬영됐다. 젊은 남녀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이 영화는 천쓰싱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승리는 '우주유애낭만동유'의 OST도 직접 부르는 것으로 전해졌다.


heilie@sportsseoul.com


사진 | '우주유애낭만동유'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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