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차이나톡] "그 시절 '황제의 딸들'" 조미·판빙빙·임심여, 풋풋했던 과거
    • 입력2018-01-09 16:07
    • 수정2018-01-09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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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신혜연기자] 중국 인기 드라마 '황제의 딸'로 톱스타 반열에 오른 조미(자오웨이), 판빙빙, 임심여의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


9일 중국 '시나 연예'는 '황제의 딸'로 사랑받았던 세 여배우 조미, 판빙빙, 임심여의 풋풋했던 과거를 공개했다.


조미, 판빙빙, 임심여 세 사람은 지난 1997년 드라마 '황제의 딸'에서 각각 가짜 공주 제비, 시녀 금쇄, 진짜 공주 자미 역을 맡은 바 있다. 당시 신드롬급 인기를 끌었던 이들은 함께 여러 스케줄을 소화하며 동고동락했다.


사진 속 조미, 판빙빙, 임심여는 지금의 화려한 모습과는 달리 풋풋하고 앳된 미모를 자랑했다. 수수한 스타일링만 하고 있는 그대로의 청순한 매력으로 시선을 모았다.


다소 촌스러운 패션을 한 모습도 있었지만 그 속에 순수한 분위기가 눈에 띈다. 특히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하는 모습에서 세 사람의 화기애애한 우정을 엿볼 수 있었다.


한편, 조미, 판빙빙, 임심여는 현재까지 20여 년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조미, 판빙빙은 지난 2016년 8월 임심여와 배우 곽건화의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발리로 날아가 축하했다.


heilie@sportsseoul.com


사진 | '시나 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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