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민♥정인욱, 오늘(7일) 득녀…"복덩이가 와줘서 기쁘고 벅찬 마음" (전문)
    • 입력2017-12-07 19:19
    • 수정2017-12-07 19:19
    • 프린트
    • 구분라인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Google+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밴드 공유
  • url

[스포츠서울 권준영기자] 개그우먼 허민이 엄마가 됐다.

7일 허민의 소속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40분경 대구 효성병원에서 3kg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

허민은 소속사를 통해 "복덩이가 우리에게 와줘서 너무 기쁘고 벅찬 마음입니다. 옆을 지켜준 남편에게 고맙고 행복한 가정을 꾸리겠습니다"고 전했다.


허민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 아빠 됐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공주랍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네 장을 공개하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허민과 정인욱 그리고 딸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허민은 아기를 보며 감동에 겨운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아내와 딸 곁에서 미소 짓고 있는 정인욱이 눈길을 끈다.


개그우먼 허민과 야구선수 정인욱은 개그우먼, 야구선수 커플로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2018년 초 백년가약을 맺을 예정이다.


한편, 허민은 2008년 KBS 23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개그콘서트'에서 활약했다. 2009년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한 정인욱은 투수로 활약하고 있다.


이하 허민 출산 소감 전문.


복덩이가 우리에게 와줘서 너무 기쁘 벅찬마음입니다. 옆을 지켜준 남편에게 고맙고 행복한 가정을 꾸리겠습니다.


kjy@sportsseoul.com


사진ㅣ허민 SNS

추천

2
오늘의 핫키워드
영상 더보기

포토더보기

TOP 뉴스

SS TV 캐스트

오늘 꼭 보자

스포츠서울 SNS

  • 페이스북
  • 트위터

스포츠서울 앱 살펴보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