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교' 주원, 군 생활 얼마 남았냐 질문에 "아직 멀었다"
    • 입력2017-12-07 17:16
    • 수정2017-12-07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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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배우 주원의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주원은 6일 오전 강원도 철원 제3보병사단(백골부대)를 방문한 정세균 국회의장과 만나 위문품을 전달받았다. 이 자리에는 정 의장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김진표, 안규백, 서영교 의원 등이 동행했다.


백골부대는 주원이 군 생활하는 곳이다. 때문에 의원들의 주원 반기기가 이어졌다. 이 가운데 서 의원은 주원과 기념사진을 찍기도 했다. 뒤늦게 주원을 알아 본 정 의원은 악수를 건넸다.


정 의장의 "아직 (군 생활) 얼마나 더 해야 돼. 작대기 두 개(일병)니까"라는 물음에 주원은 "아직 멀었습니다"라고 대답했다.


주원은 지난 6월 강원도 철원 3사단 신병교육대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았으며 현재 백골부대 조교로 군 복무 중이다. 2019년 2월 15일 전역한다.


news@sportsseoul.com


사진ㅣ윤도현 SNS(기사 내용과는 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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