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진 아나운서, 박명수에 돌직구 맞은 사연 "편안한 데스크에만 있지 말고…"
    • 입력2017-11-15 09:21
    • 수정2017-11-15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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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권준영기자] 배현진 아나운서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 개그맨 박명수가 배 아나운서에게 일침을 가한 사연이 새삼 눈길을 끈다.

배 아나운서는 과거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배 아나운서는 박명수를 향해 "표현을 조금 더 부드럽게 하면 좋겠다"라며 "거칠게 말하지 않아도 충분히 웃길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 소리를 들은 박명수는 "그럼 한 번 해봐라. 편안한 데스크에만 계시지 말고 현장에 좀 나가 봐라"라고 강한 분노를 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방송문화진흥회(이하 방문진)는 지난 1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방문진 회의실에서 2017년 제8차 임시이사회를 개최해 김장겸 사장 해임안을 통과시켰다.


이날 방송된 '뉴스데스크'에서 배현진 앵커는 김 사장 해임안 가결 리포트에 앞서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 이사회와 MBC 주주총회가 김장겸 사장을 해임했다"라며 운을 뗐다.


이어 양비론적인 평가를 추가했다. 배현진은 "정치권의 반응은 사필귀정이라는 환영의 목소리와 원천 무효라는 반발이 엇갈렸다"라고 말했다.


kjy@sportsseoul.com


사진ㅣ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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