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 도색에 다이아몬드까지, 지드래곤 '1000만 원' 짜리 아이폰
    • 입력2017-11-13 06:00
    • 수정2017-11-1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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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1000만 원짜리 고가의 지드래곤 아이폰이 화제다.


1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드래곤 1000만 원짜리 아이폰'이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올라왔다. 게시물에는 지드래곤이 지난해 4월 인스타그램에 올렸던 아이폰 사진이 담겨있다.

게시물에 따르면 금빛을 띠는 지드래곤의 아이폰은 케이스가 아닌 휴대전화 전체를 금으로 도배한 것이다. 부분부분 박혀있는 다이아몬드까지 맞춤 제작한 것.


특히 후면 상단에 다이아몬드로 맞춤 제작된 로고는 '피스마이너스원' 로고로 지난해 지드래곤이 만든 브랜드다. 평화(Peace)로운 세상을 지향하지만 결핍(Minus)된 현실 세계에서 이상과 현실의 교차점(One)을 보여준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약 1000만 원을 넘는 아이폰에 네티즌들은 "지드래곤 클래스", "다이아몬드 떨어질까 봐 주머니에도 못 넣을 듯", "지드래곤 저작권료면 저 정도는 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드래곤은 오는 12월 30일과 31일 열리는 빅뱅 2017 콘서트를 준비 중이다.


news@sportsseoul.com


사진ㅣ온라인 커뮤니티, 지드래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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