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차이나톡] '에밀 허시와 호흡' 유역비, 신작서 고전미 발산
    • 입력2017-10-17 18:01
    • 수정2017-10-17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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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신혜연기자] 중국 배우 유역비가 신작에서 고전미를 뽐낸다.


17일 중국 언론 '시나 연예'는 오는 11월 10일 개봉을 앞둔 영화 '더 차이니스 위도우'(The Chinese Widow)의 포스터와 스틸 컷을 공개했다.


'더 차이니스 위도우'는 중국의 대표 청순 여배우 유역비와 할리우드 배우 에밀 허시가 호흡을 맞춰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중국과 덴마크가 공동 제작한 영화로 제작 기간만 6년이 걸린 것으로 알려진다.


2차 세계 대전 당시 미국 비행사가 중국 저장성에서 만난 여성과 러브스토리를 그린 영화 '더 차이니스 위도우'에서 유역비는 저장성 여인을, 에밀 허시는 미국 비행사 역을 맡았다.


이날 공개된 포스터에서 유역비의 고전적인 아름다움이 돋보였다. 화려한 의상이 아니지만 중국 전통 의상을 입고 단아하고 우아한 미모를 뽐냈다. 민낯에 가까운 얼굴을 하고도 굴욕 없이 아름다웠다.


한편, '더 차이니스 위도우'는 '사일런트 하트' '리스본행 야간열차'를 연출한 덴마크의 빌 어거스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heilie@sportsseoul.com


사진 | '더 차이니스 위도우'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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