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급통신] '교복 여신'으로 불리는 2000년 생 中 여학생 화제
    • 입력2017-10-18 07:00
    • 수정2017-10-18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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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중국의 '교복 여신'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최근 중국의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교복 여신'이라고 불리는 학생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의 주인공은 2000년 생의 추밍위예로, 키 165cm 몸무게 48kg의 날씬한 몸매를 자랑한다. 추밍위예는 교복을 입고 찍은 사진으로 얼짱으로 등극해 벌써부터 많은 팬들을 만들어냈다.


추밍위예의 사진을 접한 현지 네티즌들은 "남들과 똑같은 교복을 입고도 미모가 돋보인다" "청순하다" "이미 완성된 얼굴" 등의 댓글을 달며 호응을 보냈다.


실제로 사진에서 하얀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로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끈다. 청순하고 순수한 매력도 그의 매력 포인트로 꼽힌다.


news@sportsseoul.com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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