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PO]4차전 우천순연, 남은 일정 어떻게 되나
    • 입력2017-10-12 20:32
    • 수정2017-10-12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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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포토] 준PO 4차전 열리는 마산야구장, 비 내리는 중
2017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4차전 NC 다이노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12일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다.오후 3시 현재 내리는 비로 인해 야구장에 방수포가 씌워져 있다. 창원은 저녁 9시까지 비 예보가 있다. 2017. 10. 12 마산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윤세호기자] 뜨겁게 타오르고 있는 준플레이오프(준PO) 시리즈가 마산지역에 내린 비로 인해 하루 쉬어간다. 12일 준PO 4차전에 앞서 마산구장에 하루종일 비가 내렸고 임채섭 경기감독관이 우천순연을 결정했다.

이로써 4차전은 13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NC가 시리즈 전적 2승 1패로 앞서고 있기 때문에 NC가 4차전을 잡으면 향후 포스트시즌 일정에 변화는 없다. 오는 15일 잠실구장에서 두산과 NC의 플레이오프(PO) 시리즈 미디어데이가 진행되고 16일 PO 1차전이 펼쳐진다.

반면 롯데가 준PO 4차전서 승리하면 모든 일정이 하루 밀린다. 준PO 5차전이 하루 미뤄진 15일 사직구장에서 열리고 PO 미디어데이부터 순차적으로 하루 뒤에 진행된다. 결국 준PO 4차전 결과에 따라 포스트시즌 남은 일정이 결정된다. 한편 준PO 4차전서 NC는 변화 없이 최금강을 선발투수로 예고했다. 롯데는 박세웅이 아닌 조쉬 린드블럼을 내세우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5차전을 바라봤다.
bng7@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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