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마라톤 '에너스킨'을 입다
    • 입력2017-09-14 17:20
    • 수정2017-09-14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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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스포츠서울마라톤 사무국은 오는 11월 12일 상암 월드컵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열리는 제14회 스포츠서울마라톤대회 참가자 전원에게 에너스킨 종아리 슬리브 제품을 기념품으로 증정한다고 밝혔다.


2003년 1회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14회째를 맞은 스포츠서울마라톤대회는 깊어가는 가을의 한강변 정취를 느낄 수 있어 가족과 연인 등 달리기를 좋아하는 이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아온 마라톤 대회이다.


에너스킨 종아리 슬리브 제품은 스포츠서울마라톤 사무국이 마라톤 개최의 오랜 경험과 분석을 통해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많은 공을 들여 선정한 기념품이다.


에너스킨(대표이사 고승민)은 ‘내 몸에 또 다른 근육과 인대를 이식시킨다’는 캐치프레이즈를 앞세운 세계 최초 '입는 스포츠기어' 제품이다.


스포츠경기를 보면 운동선수들이 어깨, 팔, 다리 등 몸에 테이핑을 하고 출전하는 것을 쉽게 볼수 있다. 테이핑치료방법과 효과를 연구한 논문 등에 따르면 테이핑은 특정 관절이나 사지의 피부를 접착성 테이프로 압박하고 수축시켜 통증 부위를 지지하고 보호할 뿐만 아니라 지구력의 향상과 부상 예방 효과까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따라 약물을 사용할 수 없는 운동선수들이 많이 애용하고 있다. 기존의 다른 치료방법 보다 사용이 훨씬 쉽고, 또오십견 치료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일회성 테이핑 요법의 단점을 보완하고 반 영구적으로 착용할 수 있게 개발된 제품이 에너스킨이다.


에너스킨은 몸에 완전히 밀착해 근육과 인대를 섬세하게 잡아주기 때문에 기존 테이핑보다 효과적으로 부상 예방과 자세 교정, 퍼포먼스 강화, 재활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한다.


에너스킨은 국내에서 개발 되었지만 외국에서 효능을 먼저 인정 받았다. 미국 최고 인기 스포츠 중 하나인 NFL의 애틀랜타 팰컨스 선수들이 착용하고 경기에 나서 2017슈퍼볼 결승까지 진출했는가 하면 NBA, PGA, UFC, 그리고 오승환을 비롯한 MLB 선수들도 많이 착용해 그 효과를 인정받고 있다. 에너스킨에 익숙한 주한미군들의 참가문의가 이어지는 것도 에너스킨의 명성이 한 몫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에너스킨의 이상수 본부장은 “에너스킨의 개발 이후 해외에서 먼저 기술력과 효과를 인정받아 그동안 국내 마케팅에 신경을 쓰지 못 했다. 최근에는 해외 유명 운동 선수들의 착용기를 접한 국내 프로스포츠 팀들과 각종 운동단체에서 직접 구매 방법 등을 문의해 오고 있다. 해외 브랜드로 알고 역수입하는 해프닝도 있었다. 앞으로 국내시장에도 잘 알려질 수 있게 마케팅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스포츠서울마라톤 사무국 강종중 국장은 “티셔츠 등 마라톤 대회의 천편일률적인 기념품에서 벗어나고 싶었다. 운동을 즐기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지만 가격 부담으로 쉽게 접하지 못한 에너스킨을 기념품으로 선정함으로써 마라톤대회의 가치와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동시에 높이는 효과를 가져올 수 있게 되었다. 이번 스포츠서울마라톤 참가자들은 에너스킨을 착용하고 달리면 이전보다 훨씬 앞당겨진 기록을 받아볼 수 있을 것이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제14회 스포츠서울마라톤대회는 오는 11월 12일 일요일 월드컵공원 평화의광장에서 개최되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에너스킨 종아리 슬리브; 정품세트와 '플렉스파워(2ml×10ea)' 1세트, 코리아나 '마스크팩'을 증정하며, '안지오 전기자전거', '케슬러 선글라스', '테네비스 워킹화' 등 역대 가장 푸짐한 경품도 준비되어 있다.


더 자세한 정보와 참가 문의는 스포츠서울마라톤 사무국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news@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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