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여전히 첫사랑 미모" 왕조현, 민낯도 청순 분위기
    • 입력2017-09-13 17:15
    • 수정2017-09-13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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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신혜연기자] 중국 배우 왕조현이 여전히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왕조현은 13일 자신의 웨이보에 "사진 공유"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왕조현은 집 소파에 앉아 셀피를 선보였다. 편안한 옷을 입고 꾸밈없는 일상 모습을 그대로 드러냈다.


민낯에도 청순한 분위기와 아우라는 돋보였다. 50대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새하얀 피부와 청초한 미모도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영화 '천녀유혼'으로 범아시아적 인기를 누린 왕조현은 지난 2002년 은퇴 후 캐나다로 이민을 떠났다.


heilie@sportsseoul.com


사진ㅣ 왕조현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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