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화보] 치어리더 류세미, 이기적 기럭지에 '승리' 부르는 여신 미소
    • 입력2017-07-26 08:46
    • 수정2017-07-26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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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치어리더 류세미가 공연을 하고 있다. 2017. 7. 25 광주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광주=스포츠서울 최승섭기자] 177cm의 큰 키에 모델 출신.
거기에 유이를 닮은 미모로 많은 인기를 누리는 KIA 여신 류세미.
류세미의 모습을 25일 KIA와 SK전이 열린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 그라운드 공연을 통해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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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치어리더 류세미가 싸이의 ‘New Face’에 맞춰 공연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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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기는 김선빈이 9회말 2사에 터트린 동점 홈런으로 연장으로 승부를 이어간 KIA가 10회 김주찬의 2루타 후 버나디나가 번트로 상대 실책을 유도해 극적인
승리를 챙겼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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