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급통신] '2억 와르르' 무리하게 인증샷 찍은 여성의 최후
    • 입력2017-07-18 06:50
    • 수정2017-07-18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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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미국 전시회에서 무리하게 사진을 찍다가 전시품을 도미노처럼 쓰러트린 여성의 모습이 공개됐다. 


14일(이하 현지시각) 미국 UPI통신은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미술 전시회에서 한 여성이 사진을 찍다가 20만 달러(약 2억 2500만 원)에 달하는 작품을 훼손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사고는 미술관 14번째 공장에서 발생했다. 당시 이 미술관에서는 홍콩 출신 예술가 사이먼 비치 작품을 전시 중이었다. 


공개된 영상 속 한 여성은 일렬로 줄지어 전시된 작품 맨 앞에서 친구에게 사진을 찍어달라고 한다. 이어 여성은 작품 앞에서 쭈그려 앉으려다가 중심을 잃고 뒤로 넘어진다. 그러자 여자 뒤에 있던 전시품이 하나씩 도미노처럼 쓰러진다. 


여성의 실수로 쓰러진 작품들은 약 20만 달러(한화 2억 500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초호화 셀카였네", "내가 다 소름", "물어줘야 하나요", "저 여자 어떻게 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미술관은 훼손된 작품이 보험 처리가 되는지 여부는 밝히지 않았다. 


news@sportsseoul.com 


사진 ㅣ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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