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 이예림♥김영찬, SNS 속 당당한 럽스타그램 눈길
    • 입력2017-06-19 11:31
    • 수정2017-06-19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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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신혜연기자] 개그맨 이경규 딸 이예림과 축구선수 김영찬(전북 현대 모터스)이 열애 중인 가운데 SNS를 통해 데이트 사진을 게재했다.


19일 한 매체는 이예림이 최근 축구선수 김영찬과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스스럼없이 데이트를 즐기며 좋은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열애설이 불거지자 김영찬 측은 "두 사람이 소개로 만나 1년여간 교제해 왔다"라며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각자의 SNS에 데이트 사진을 공개하는 등 공개적으로 연인에 대한 애정을 표현해왔다. 사진 속 두 사람은 피시방에서 게임을 하는가 하면 식당에서 밥을 먹으며 여느 커플처럼 데이트르 즐겼다.


한편, 이예림은 이경규와 함께 SBS '아빠를 부탁해'와 tvN '예림이네 만물트럭'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김영찬은 1993년생으로 고려대를 졸업한 뒤 지난 2013년 전북현대에 입단해 활약 중인 수비수다.

heilie@sportsseoul.com


사진 | 김영찬, 이예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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