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자리로 가"…박수진·유재환, 다시 만난 '옥수동 수제자'
    • 입력2017-06-08 16:24
    • 수정2017-06-08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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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도형기자] "네 자리로 가라". 배우 박수진이 가수 유재환과 친분을 과시했다.


박수진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재환아 그림 좀 그리게 조용히 하고. 네 자리로 가줄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그림을 그리고 있는 박수진, 유재환의 모습이 담겼다.


유재환의 참견이 귀찮은 듯 고개를 숙인 채 살짝 미소를 숨기고 있는 박수진의 표정이 웃음을 선사한다.


박수진은 '간장 게장 알 같다니. 결과물로 평가해줄래'라며 귀여운 투정을 부리기도 했다.


두 사람은 O'live '옥수동 수제자'를 통해 인연을 맺은 바 있다.


한편, 박수진은 배우 배용준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wayne@sportsseoul.com


사진ㅣ박수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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