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하니·LE, '뮤직뱅크' 무대 중 웃음 터진 이유
    • 입력2017-05-20 06:50
    • 수정2017-05-20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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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도형기자] 그룹 EXID 하니와 LE가 생방송 무대 중 웃음을 참지 못한 이유는?

EXID는 19일 오후 방송된 KBS2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에 출연했다.


이날 EXID는 '낮보다는 밤' 무대로 전북대학교를 찾은 많은 팬들의 환호성을 이끌어냈다.


시크한 표정으로 노래를 이어가던 EXID의 하니와 LE는 무대 도중 갑자기 웃음을 참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알고 보니 두 사람 사이에 방송사고가 일어날 뻔했다. 커플 댄스가 있는데, 하이 힐을 신은 하니가 발을 삐끗해 넘어질 뻔 한 걸 LE의 도움으로 방송사고를 면하면서 웃음이 터진 것이다.


두 사람은 민망한 듯 서로의 손을 붙잡고 방송사 카메라를 향해 하트 세리머니를 날렸다.


이후 두 사람은 포커페이스를 유지한 채 무대를 완수하는 프로다운 면모를 자랑했다.


한편, '뮤직뱅크'는 전북대학교 전주캠퍼스 대운동장에서 야외 특집 방송을 진행됐다.


'FIFA U-20 월드컵' 전주 개막 기념을 위해 마련한 특별 방송으로, 90분동안 진행됐다.


엑소 첸벡시, 트와이스, EXID, 트리플H, 빅스, 라붐, 다이아, 모모랜드, 더이스트라이트, 로이킴, 한동근 등 20여 개 국내 인기 가수들이 총출동했다.


뉴미디어국 wayne@sportsseoul.com


사진ㅣ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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