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머신] '영원한 섹시퀸' 이효리의 그때 그 시절
    • 입력2017-03-14 06:50
    • 수정2017-03-14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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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박경호기자] 올 상반기 컴백을 예고한 '원조 섹시퀸' 이효리.

지난 1998년 17세의 나이에 걸그룹 핑클의 리더로 가요계에 데뷔한 이효리는 '영원한 사랑', '화이트', '루비', 내 남자친구에게', 'NOW'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내며 대한민국 대표 걸그룹 멤버로 우뚝 섰다.


이후 2003년 솔로 가수로 전향한 이효리는 '텐미닛', '유고걸', 치티 치티 뱅뱅', '미스코리아' 등을 발표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핑클 시절 청순하고 귀여웠던 모습과 달리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컴백한 그는 구릿빛 피부와 글래머러스한 몸매, 뛰어난 무대 퍼포먼스로 매번 새로운 콘셉트와 파격적인 무대를 선보이며 '이효리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다.


뿐만 아니라 '해피투게더', '패밀리가 떴다' 등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며,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상반되는 털털하고 소탈한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입지를 굳혔다.


이처럼 각종 예능과 활발한 음악 활동으로 대중과 함께 한 이효리는 지난 2013년 기타리스트 이상순과 2년여의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으며 또 한번 화제의 중심에 올랐다. 특히 제주도 신혼집에서 진행된 소박한 결혼식은 '스몰 웨딩'의 원조로 불리며 지금도 회자되고 있다.


결혼 후 줄곧 제주도에서 생활한 이효리는 드라마 OST나 각종 화보를 통해서만 모습을 드러냈을 뿐 신곡 발표나 공식적인 외부 활동은 자제해 왔다. 그런 그의 컴백 소식이 알려지자 대한민국 연예계는 이효리의 소식 하나하나에 귀를 기울이며 '원조 섹시퀸'의 일거수일투족이 다시금 핫이슈로 떠올랐다.


올여름? 혹은 가을? 우리 곁으로 다시 돌아올 이효리. 하루빨리 만나보고 싶은 그의 지난날을 화보로 돌아봤다.


[1998년] 상큼美 터지는 '핑클' 리더 이효리


[2003년] 솔로 데뷔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이효리


[2003년] 음악 방송에서 '10 Minutes'을 열창하는 이효리


'예능 단짝' 신동엽과 케미 넘치는 모습의 이효리


[2003년] 한 콘서트 무대에서 파격 퍼포먼스를 선보인 이효리


[2003년] '제2회 대한민국 영화대상' 축하무대 속 비와 이효리


[2003년] '제2회 대한민국 영화대상' 축하무대서 매혹적 자태를 뽐낸 이효리


[2003년] '제14회 서울가요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한 이효리


[2003년] 'MBC 10대 가수가요제'에서 공연을 펼치는 이효리


[2004년] 홍콩 영화 진출 기자회견 속 이효리


[2005년] 드라마 '세잎클로버'를 통해 배우로 거듭난 이효리


[2006년] 솔로 2집 'Get Ya' 발표 기자회견을 가진 이효리


[2008년] 솔로 3집 타이틀곡 'U-Go-Girl' 무대를 선보이는 이효리


[2009년] Mnet 시상식에서 파격 의상으로 화제를 모은 이효리


[2010년] '드림콘서트' 무대 위 열정 넘치는 이효리


[2012년] 예능프로그램 '유&아이'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이효리


뉴미디어국 park5544@sportsseoul.com


사진 | 스포츠서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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