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스타일] 박보검-서강준, 청바지는 접어야 '패션의 완성'
    • 입력2017-03-10 15:44
    • 수정2017-03-20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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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양민희기자] 남녀노소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청바지의 인기는 꾸준하다. 청바지도 어떻게 스타일링 하느냐에 따라 다양한 느낌 연출할 수 있는데. 아우터가 다소 무거운 느낌을 줄 경우 청바지 밑단을 롤업해 발목을 드러내면 더욱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꾸밀 수 있다. 여기에 스니커즈나 로퍼, 워커로 마무리해주는 포.인.트


●서강준은 귀엽에 말아 올린 롤업진에 화이트 티셔츠를 입고 레오파드 패턴의 데님 재킷을 착용해 한층 봄 향기를 끌어올렸다. 독특한 패턴의 믹스 매치에도 불구하고 스타일리시한 모습으로 진정한 '남친룩'을 완성했다.


●박보검은 따뜻하게 목을 감싼 목폴라 위로 품이 넉넉한 블루종을 선택했다. 여기에 활동하기 편한 청바지를 롤업, 흰 운동화와 함께 매치해 훈남 포스를 풍겼다.


●박서준은 레드와 블랙의 조화가 돋보이는 스타디움 재킷으로 멋스러운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여기에 청바지를 롤업한 뒤 깔끔한 화이트 스니커즈로 캐주엄을 강조해 꾸러기 패션을 강조했다.


뉴미디어국 ymh1846@sportsseoul.com


사진│스포츠서울 DB, 디마코, 닐바렛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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