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톡] 슈·유진 이어 바다까지…S.E.S, '품절돌 그룹 1호'가 되다
    • 입력2017-01-12 13:58
    • 수정2017-01-12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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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신혜연기자] 1세대 걸그룹 S.E.S가 최초의 완전체 품절돌이 된다.


12일 바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필로 결혼 소식을 알렸다. 바다는 "어느덧 시간이 많이 흘러 두 요정은 먼저 시집을 가고 저 혼자 미스에 좀 오래 머물렀네요. S.E.S.의 재결합을 위해 조금은 미뤄 두었던 저만의 이야기를 여러분께 공유하려합니다. 가족들과 지인들의 응원속에 사랑하는 남자친구를 남편으로 맞이 할 마음의 준비가 다 되었습니다"라고 결혼을 발표했다.

이어 그는 "가정이라는 의미를 스스로 만들어 더 좋은 노래를 들려드리고 더 좋은 모습 보여 드리겠습니다. 계속 깊어지고 넓어지는 바다를 응원하고 기대해주세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바다는 오는 3월 23일 서울 한남동 성당에서 예식을 올린다. 예비신랑은 프렌차이즈를 운영하는 9세 연하의 사업가로, 지난 10월부터 공개 연애를 해왔다. 바다까지 결혼 소식을 알리며 이로써 S.E.S는 품절돌 그룹 1호가 됐다.


슈와 유진은 일찌감치 결혼해 유부돌이 됐다. 슈는 지난 2010년 4월 11일 농구 선수 임효성과 결혼해 슬하에 삼남매를 뒀다. 슈는 SBS 육아 예능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서 가족들의 얼굴을 공개하며 단란한 가정 생활을 보여줬다.


유진은 지난 2011년 7월 23일 드라마에서 호흡을 맞췄던 배우 기태영과 결혼했다. 유진은 딸 하나를 슬하에 두고 있다. 유진 역시 KBS2 육아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육아하는 모습을 공개 중이다. 이처럼 두 사람이 행복한 가정을 꾸린 가운데 바다는 가수, 뮤지컬 배우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친 바 있다.


최근에는 완전체로 컴백, S.E.S는 명불허전 요정돌로 활약을 펼쳤다. 품절녀가 된 S.E.S.는 앞으로도 변함없이 앨범을 발표하고 S.E.S.로서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뉴미디어국 heilie@sportsseoul.com


사진 | 인스타그램, SM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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