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머신] 김하늘, 화장만 진해졌지 '흑역사는 제로'
    • 입력2016-09-26 07:00
    • 수정2016-09-26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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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양민희기자] 그야말로 원조 '멜로 여왕'의 귀환이다.


최근 KBS2 드라마 '공항 가는 길'에서 승무원 최수아 역을 맡아 명실상부 로코퀸의 자리를 굳건하게 지키고 있는 김하늘.


지난 2012년 최고의 인기 드라마였던 '신사의 품격' 출연 뒤 지난 3월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한 이후 4년 만의 복귀한 안방극장 나들이였기에 그 의미는 컸다.


김하늘은 지난 1966년 의류 브랜드 '스톰' 전속 모델로 연예계에 입문했다. 그의 데뷔작인 SBS 수목드라마 '해피투게더'를 시작으로 '온에어', '피아노' 등에 출연하며 로코퀸의 입지를 다졌다.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청순한 매력의 소유자 김하늘. 변함없는 미모로 여성들의 부러움을 훔친 그녀의 데뷔 시절부터 현재까지 모습을 만나보자.


지금 모습과 별반 다를 게 없는

2002년의 김하늘


뽀글뽀글 파마머리까지 잘 어울리네요.



교복 패션은 물론 말할 것도 없고!


흑역사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데..



거울아 거울아

비밀을 알려줘


그래..! 이거다!

바로 그건


화.장.법.

진한 화장으로 '김하늘 분위기'가

한층 업그레이드 됐네요.


진해진 화장만큼

노출까지 과감해졌다.


아아 그건 오해라고요



화장이 진해졌을 뿐 미모는 여전해!


뉴미디어국 ymh1846@sportsseoul.com


사진=스포츠서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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