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동 다크룸 에피소드1, 핼러윈 호러 스페셜 운영
    • 입력2015-10-21 17:03
    • 수정2015-10-21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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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룸에피소드1_호러스페셜_01
핼러윈데이를 맞아 특별히 선보인 다크룸에피소드1의 호러스페셜.

[스포츠서울 이우석기자]서울의 대표적 관광지구 인사동 쌈지길에 위치한 어둠 체험 프로그램 ‘다크룸 에피소드1’은 핼러윈 데이를 맞아 이달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3일간 ‘핼러윈 호러 스페셜’ 프로그램을 특별 운영한다. 또 체험자 전원에게 무알코올 칵테일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핼러윈 호러 스페셜’ 프로그램은 시각이 차단된 상황에서 재미와 감동을 이끌어 냈던 기존 프로그램과 달라졌다. 어둠이라는 주변 상황과 감각을 이용해 미션을 수행한다는 기본적인 틀은 유지하되 평범한 소품과 놀이가 어둠을 만나 공포를 유발하는 다크룸만의 색다르고 독창적인 ‘감각 공포‘를 만나볼 수 있다.

프로그램은 ‘정신병원에서 벌어진 의문의 실종사건’이라는 스토리를 기반으로 체험자들이 탈출을 하기 위해 벌어지는 다양한 미션을 약 70분간 수행하게 된다. 모든 체험자들에게는 병원의 링거를 연상시키는 혈액 팩에 붉은 계열 ‘셜리 템플’ 무알코올 칵테일을 증정한다.

소셜커머스(쿠팡·위메프)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1인 기준 1만9900원이다. 8세 이상 취학 아동부터 체험할 수 있으며, 13세 이하는 반드시 보호자를 동반해야 한다.

다크룸 에피소드1 운영자는 “어둠 소재의 체험이다 보니 평소 공포 체험에 관한 고객들의 문의가 많았다. 이번 핼러윈 데이를 맞아 고객들의 니즈를 적극 반영하여 어둠 속에서 오감으로 느끼는 이색 공포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되었다”며 “핼러윈 데이를 맞아 다양한 이벤트와 파티를 찾는 분들에게는 잊지 못할 강렬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demor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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