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없던 '협녀' 시사회 박흥식 감독 "이병헌, 참석못해 미안하다 전화"
    • 입력2015-08-05 17:23
    • 수정2015-08-05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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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포토] \'협녀\' 언론 시사회, 이병헌은 불참했지만...
[스포츠서울=김도훈기자] 배우 김영민, 이경영, 전도연, 김고은, 배수빈, 박흥식 감독 등이 5일 진행된 영화 ‘협녀, 칼의 기억’의 언론 시사회 행사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밝은 표정으로 답하고 있다. 2015.08.05. dica@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김정란기자]배우 이병헌이 ‘협녀:칼의 기억’을 시작으로 국내 활동에 본격 시동을 건다. 이병헌은 5일 시사회에 미국 촬영으로 함께하지 못해 미안하다는 마음을 전했다.

‘협녀’는 5일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언론배급시사회를 통해 공개됐다. 영화 연출을 맡은 박흥식 감독은 “이병헌에게서 ‘참석했어야하는데 미국에서의 촬영일정때문에 참석할 수 없어 정말 미안하다’고 전화가 왔다”고 전했다.

이 영화는 지난 해 2월 크랭크업했지만 이병헌의 사생활 논란이 불거지면서 개봉이 예상보다 늦어졌다. 박 감독은 이에 대해 “후반작업을 많이 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졌다는 것을 감사하게 생각한다”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이병헌과 호흡을 맞춘 전도연은 이 영화 속 연인 연기에 대해 “이전에 호흡을 맞추기도 해서 잘 찍을 수 있었다. 젊을 때 연기를 하는 부분에 신경이 쓰이기도 했지만, 그래도 즐기면서 잘 찍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peace@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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