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톡스]품절남 되는 배용준, 사진으로 되돌아본 데뷔에서 결혼까지
    • 입력2015-07-27 15:22
    • 수정2015-07-27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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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강영조기자]‘욘사마’ 배용준이 20여년 연예계 생활끝에 품절남에 합류했다. 슈가 출신 배우 박수진과의 열애설이 터진진 채 두달이 되지 않은 시점이라 그를 사랑하는 팬들을 놀라게 하기 충분하다.

1994년 KBS 드라마 ‘사랑의 인사’를 통해 안방에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 배용준은 청춘스타로 성장하던중 ‘겨울연가’를 통해 아시아스타로 발돋음했다. 한류스타의 선구자로 우뚝 선 후 많은 스타들이 한류스타로 가능성을 넓히는 기폭제가 된 배용준은 연예기획사 키이스트를 통해 스타발굴 비지니스로 그의 영역을 확장해오고 있다.
[카메라톡스]품절남 되는 배용준, 사진으로 되돌아본 데뷔에서 결혼까지
배용준과 박수진은 지난 5월 열애를 알리는 동시에 일사천리로 결혼 발표까지 했다. 배용준과 박수진은 27일 오후6시 서울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애스톤하우스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은 양가 친척 및 가까운 지인만 초대한 가운데 언론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축가는 가수 박진영과 더원, 포맨 멤버 신용재가 맡아 화제가 되고 있다.

배용준은 앞서 SNS를 통해 “많은 축하와 축복 감사드립니다. 평생의 인연을 만난 것이 그저 감사할뿐입니다. 행복한 결혼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박수진도 SNS로 “평생을 하고 싶은 인연을 만나 감사하는 마음으로 행복하게 살아가려고 합니다.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시고 응원해주신 만큼 저도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할게요”라고 전했다. 한편 배용준과 박수진은 신혼 여행을 다녀온 뒤 배용준이 살고 있는 서울 성북구 자택에 신접살림을 차린다.

데뷔에서부터 최근 욘사마의 모습까지 화보로 엮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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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를 둘러맨 욘사마의 모습이 그럴듯 하다. 그의 기타 실력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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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그가 쓰고 있던 안경이 대유행을 타기도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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욘사마의 트레이드마크인 저 미소가 아시아를 휩쓸며 한국남자들의 위상(?)을 높이지 않았을까 추측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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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를 치고 피아노 앞에 앉은 욘사마는 2002년 동료 연예인들과 콤필레이션 앨범 ‘동감’을 내기도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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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풋한 시절 우수에 찬 욘사마의 모습도 여성팬들의 애간장을 녹이기에 충분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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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망가진듯....수염을 기른 배용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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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배용준이네 아니네로 세간의 화제가 됐었던 사진이다. 몸짱으로 변신한 배용준이 얼굴살이 지나치게 많이 빠져 벌어진 해프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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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배용준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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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회적인 부드러움으로 한류스타로 떠 오른 배용준의 파격적인 변신이었지만 다른 남자들 처럼 몸짱은 배용준에게도 로망인듯하다.

이어 드라마속 배용준의 모습을 화보로 구성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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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젊은이의 양지에 출연했던 배용준. 왼쪽은 박상아와 이종원


김희선과 정찬과 함께 1999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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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와 함께 ‘파파’에 출연한 배용준


첫사랑에 출연한 배용준과 최수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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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출신 이승연도 함께 첫사랑에 주연으로 출연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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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년 맨발의 청춘에서 고소영과 분한 욘사마. 그의 자료사진을 찾다보니 일찌감치 당대 혹은 한시대를 풍미했던 여배우들과 함께 했던 배용준을 확인할 수 있었다. 겨울연가를 통해 갑작스럽게 그의 존재감이 커진거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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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 에선 김혜수와 결혼까지 골인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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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특공대에 출연했던 배용준...뭘 입어도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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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를 나란히 배우는 김석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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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윤아와 ‘호텔리어’에서.......

배용준하면 빠질수 없는 한류를 이끈 드라마 ‘겨울연가’에서의 욘사마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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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사진 처럼 패러디까지 나올정도로 겨울연가 신드롬이 2000년대 초반 아시아를 강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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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러디 배우는 신구와 전원주.

당시 스타들이면 한번쯤 거쳐간 앙드레김 패션쇼에서도 겨울연가 두 주연 배용준과 최지우의 모습을 확인할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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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패션쇼는 2002년 한일월드컵 성공기원을 위해 열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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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고인이 된 앙드레 김(본명 김복남)과 함께 한 두 한류스타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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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 장혁, 김재원, 차승원등과 함께 콤필레이션 앨범 ‘동감’도 냈었던 배용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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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과 함께 주연을 맡은 2005년 영화 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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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은 2007년 태왕사신기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며 최민수와 함께 연기 맞대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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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 목발에 의지한 채!<YONHAP NO-0747>

연말 시상식장에 부상당한 다리를 이끌고 참석해 화제가 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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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드림하이 제작을 맡으며 JYP 박진영과 의기투합한 배용준. 오늘 축가도 박진영이 맡는다고 한다. 한류스타와 세계적 음악기획사를 꿈꾸는 거물이 앞으로 어떻게 협업을 해갈지도 관심사인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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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도 남다른 관심이 있다는 욘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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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엔 한국의 아름다운 곳을 찾아 사진으로 담아낸 책을 출간하기도 했었다.

50장이라는 한계때문에 더 이상 사진을 엮을 수 없는 아쉬움을 뒤로하며............인생의 제2막을 여는 원조 한류스타 배용준과 피앙세 박수진의 행복한 여행을 빌어본다.

<사진 | 스포츠서울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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