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말년, 기안84 회고하며 "비록 짝눈이었지만 밝고 활달한…"
    • 입력2015-03-11 10:36
    • 수정2015-03-11 10:36
    • 프린트
    • 구분라인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밴드 공유
  • url

기안84. 출처 | 방송화면 캡처


기안84


[스포츠서울] 웹툰작가 이말년이 기안84를 회고한 웹툰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2년 6월5일 네이버 웹툰 '이말년 시리즈'에는 '기안84 회고록'이 연재됐다.


'기안84 회고록'은 지난 2012년 6월5일부터 6월19일까지 총 3주에 걸쳐 연재됐고, 이말년이 기안84와 자취방에서 생활하던 시절을 회상한 내용이 담겼다.


때는 2010년 10월, 기안84와 자취집에서 생활하게 된 이말년은 당시 기안84에 대해 "비록 짝눈이었지만 밝고 활달한 아이였다"고 설명했다.


이말년과 함께 생활하면서 웹툰을 그린 기안84는 '노병가' 이후 연재한 '기안단편선'이 반응이 미지근해 침울한 상황. 하지만 기안84는 보란듯이 '패션왕'을 연재하면서 스타 작가로 자리매김하게 됬다.


기안84에 네티즌들은 "기안84, 기억난다", "기안84, 웃겨", "기안84, 재밌어", "기안84, 진짜 푸른곰팡이 때문?", "기안84, 저게 사실이면 충격인데", "기안84, 흥해라", "기안84, 요즘 만화 잘보고 있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기안84는 현재 네이버 수요웹툰 '복학왕'을 연재 중이다.
장우영기자 news@sportsseoul.com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추천

1
오늘의 핫키워드
영상 더보기

포토더보기

TOP 뉴스

SS TV 캐스트

스포츠서울 SN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 네이버TV

스포츠서울 앱 살펴보기

공지사항